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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안내
리틀맘 포그미
어린엄마는
아기 배를 쓰다듬어주고
노래 부르고 동화책을 읽어주고 편지를 쓰고
손수 바느질을 하여 한 땀 한 땀을 떠서
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
내 아기용품 만들기에
온 정성을 붓고 또 부어요
태어나면 처음 입을 배내 옷과
양말, 턱받이, 딸랑이 베개를 만들고
아토피 피부염 때문에 고생하지말고
포얀 피부를 지니라고 황토, 숯 천연비누를 만들어요.
엄마의 마음이 아기 마음 되고
엄마 건강이 아기 건강이 되어
우렁찬 울음으로 태어난 신고식을 하면
아기는 '둥지 포그미표 배내옷'을 입어요
어린엄마는
모유수유도 하고
아기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
엄마랑-아기랑 포그미를 만들어가는 곳이
바로 리틀맘포그미
어린엄마의 영원한 포그미가 대한사회복지회 어린엄마둥지이지요.
이제 둥지를 알게된 그대 그리고 나 포그미는
다른 어린엄마 모두의 포그미 세상을 만들어갈 것입니다.